오체투지를 하고 계신
두 성직자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지리산에서 시작하여 전주까지 오셨습니다.
계룡산까지 가시려면 아직 먼 길입니다.

잠시라도 전주에서 쉬셨다가 힘을 내서
다시 길 떠나시라는 격려를 드렸습니다.

머리 희끗하신 두 분의 건강이 염려스럽습니다.

다음카페에 격려들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김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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