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는 산행을 북한산 정봉 백운대를 택 했습니다.
인수봉 만장대와 함께 삼각산을 이루는 웅대한 바위산에서 나이와 함께 더 빨리 지나가는 한해를 반추해 보았습니다. 우이동에서 오른 산행은 빙판이 곳곳에서 나를 괴롭히고 결국 작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아이젠으로 다시 무장하고 백운대 정상을 오르고 내림길은 대서문으로 편안히 하산 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나누세요. 감사합니다.2008년 마지막 산행 백운대 0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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