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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전수관 문종규관장님의 딸 문민정(인제대1년). 어릴적부터 또래들중에 상대가 없는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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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언제나처럼 막차 출발3분전에 도착...표매진, 캔설대기..딱한자리 비어 은하철도999...
















대한민국전라북도 군산..첫발..새벽2시. 택견대회가 열리는 군산대학교까지 걸어갈 참..












































































화장실 갔다 나오니 비가오네... 우산도 없는데...


























































[153노래-"어느날 오전이었지(양병집)"]





























































얼마나 걸었을까.. 잠도오고 다리도 아프고...더이상 몸기동이 안됨...어느 구석에서 노숙...














목욕탕 두군데나 찾았는데...폐탕...




















임청하나오는 용문객잔이 생각남...




























































싸우나에서 2시간 자고...














점심식사






































토요일 일정 다 마치고...새만금으로 역사탐방..


경남팀 숙소앞에서 무작정 기다림..











새만금이야기의 핵심은 미군부대확장, 자연파괴로 부자되기...,그러나 돌이킬수없는 어자원산란지와 바닷물정화갯벌...






































































































20분 남아...쇼핑하다가 8시30분차를 놓침... 할수없이 밤10시30분차...















밤10시차를 타게된 인연이야기는 나중에 덧붙히겠음... 괴짜 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