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새벽 3시15분 지리산 성삼재를 출발 세석에서 중화하고  천왕봉에 점찍고 법계사 칼바위 지나 중산리에 밤 9시경 도착 약 18시간의 긴 산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가 했습니다. 어두운 바위 너들길에도 주님의 가호로 무탈하게 아무상처없이 돌아올수있어 한없이 행복합니다.
18시간을 사진으로 간략하게 올립니다.2009.05.지리산 무박 종주 0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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