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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새벽530에 일어나서 아빠와 인천공항에 갔다. 교회 사람들과 다같이 자는 줄 알고

있어서 마음이 불편했었다.

그런데 차에서 아빠하고만 잔다는 것 을 알고 좋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다 모이고 비행기를

타기전에 배가 고파서 공짜 뷔페식 식당에 갔다.


나는 8시55 비행기라고 써져 있길래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그런데 한 9 넘어서 가도 괜찮았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려고 하는데

나와 아빠자리는 달라서 자리를 바꿔서 아빠와 같이 앉았다. 나는

창가 자리였다.

그리고 2시간에 고생 끝에

일본도착.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돼지 인플렌자 검사를 하였다.

그리고 공항을 나오고 일본을 봤더니 왠지 별로 일본같지 않은 느낌이 났다.어쨌든 큰 짐들은

어떤 차에 실고 히메유리

평화 기념관에 갔다.


그리고 두 번째는 평화기원 자료관에 갔다.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바람도 시원했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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