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몇개와 최루 중화액등을 준비하여 다녀왔습니다. 한송이 집사님과 정김경숙 교우가 간호역할을 너무 잘해 주셨습니다
동녁교회와 주민교회 강남향린교회 동지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운이었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 왔구요. 주요 환자들은 내과계 환자들로 약물처방으로 다 감당할수 있었습니다. 최루액 중화제를 안쓰게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후기로 남기길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감수성으로 저항하고 비폭력투쟁을 견지한 여러 동지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1. 아파트 좌측에 크레인이 보입니다. 파란 박스안에 김진숙님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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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최루액 탄압에 대한 예방사항을 버스안에서 소개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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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저희가 타고간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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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려가는 길의 휴게소 앞에서 본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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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도다리 전에 버스를 강제로 내려야만 했던 상황. 결국 삼삼오오 택시를 타고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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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장에 들어가기까지 여러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같이 가신 조언정 목사님과 담임목사님께서 경찰들의 제지로 못들어오셔서 오실때까지 현장예배가 지체되었지만, 영도구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김비오 님께서 단식11일차임에도 불구하고 정보과장과 협상하여 직접 모시러 있다가 소개할 ;한진분식' 앞으로 모시러 가게 되었습니다. 크레인 바로앞에 위치한 예배현장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있었으며 이후 본진과 합류하러 떠나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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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진숙 동지가 크레인 올라가기 전 라면을 드시고 가셨다는 곳. 우연히 현장예바 끝나고 배를 채우러 찾았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사장님의 친절과 경상도 억양이 정겨웠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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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동한 청학동 성당 앞 '청학수변공원'앞에 나부끼는 자랑스러운 향린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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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제부터 사진 몇장은 불통의 명박산성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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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계속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