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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관리자
http://www.hyanglin.org/bbs/87949
2008.08.23
20:45:51 (*.53.114.80)
4624
[마태 6: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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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도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읍니다. 우리도 그분이 겪으신 치욕을 함께 겪읍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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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물은 산을 넘고, 골짜기를 타고 내려가서, 주께서 정하여 주신 그 자리로 흘러갑니다.
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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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미래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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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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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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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2
겸손하자
1122
2010-02-1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겸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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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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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관리자
3521
2009-03-20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느님과 함께 살아 가는 일, 그 일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
1
관리자
3880
2009-02-06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관리자
3784
2009-02-06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
관리자
3776
2009-01-16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관리자
4018
2009-01-10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거두지 않으셨으니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관리자
4035
2008-12-13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관리자
4189
2008-11-01
야훼는 너의 그늘, 너를 지키시는 이, 야훼께서 네 오른편에 서 계신다
관리자
4904
2008-11-01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관리자
4200
2008-09-06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관리자
4625
2008-08-23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관리자
4617
2008-08-08
좁은 문으로 들어 가거라
관리자
4706
2008-08-01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관리자
5204
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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