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8. 주보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정관개정안을사이 제안합니다.

제14조(담임목사)
2.담임목사의 임기는 6년으로 한다. 취임 후 6년을 지속하여 시무한 이후 7년째는 1년간 유급 안식년을
   갖는다. 임기 말에는 사임서를 당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3항에 의하여 연임이 부결된 경우와 연임으로
   재임용이 불가한 경우에 이 사임서로 당회는 즉시 노회에 담임목사 사임청원을 하여야 한다;
3.담임목사는 중임할 수 있다. 담임목사의 중임은 안식년 개시 후 2개월이내에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참석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 부결된 경우에는 제16조에 청빙위원회를 즉시 구성하여
   청빙절차룰 시작하여야 한다
4.전2항의 경우 교회는 유급안식년 시작과 동시에 1년간에 해당하는 사례비를 지급한다. 또한 노회에
   사임을 청원하는 경우에는 교회는 담임목사에게 퇴직금을 지급한다.  중임을 마치고 안식년을 갖는
   경우에 교회는 안식년 시작과 동시에 1년간에 해당하는 사례비와  해당퇴직금을 지급한다(신설)

(제안이유)
1.담임목사의 안식년을 6년연속 시무한 경우에만 부여하여 안식년의 취지(하느님께서 엿새를 일하시고
   이랫째 쉬셨다)에 맞게하고,
2.안식년동안에 시무를 하지 않아서 실제적인 안식년을 누릴 수 있게하며,
3.노회규정에 의한 사임청원후에 청빙을 원활하게 하고자 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