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일 정기 제직회가 예배 직후  3층  예배실에서 모입니다.

향린교회의 미래를 이끌어나 갈 젊은 층 제직들의 제직회에 참석율이 저조하여  이를 우려하는 교우들이 많아져, 지난주 모인  목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직회를 적극 홍보하여 많은 제직들이 참석하도록  제직회 활성화 campaign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낙영집사님의  훌륭한 재능 기부로 별첨과 같이 제직회 홍보 포스터도 특별 제작하여 부착할  예정입니다..

몇달 전 제직회에는 강일국 집사님의 가족 특송으로 제직회를 시작하여 큰 반향을 일으킨 바가 있습니다.

이러한 특송 재능 기부가 제직회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주  광고에   홍영진, 박성수, 곽원호  3분께서 같은 주에 할아버지가 되는 경사가 나서

이를 기념하여 3 할배(?) 남성 트리오 제직회 즉석 공연을 부탁드렸는데 아직 성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아뭇튼 남녀노소 모든 향린의 제직들이 모두 한데 얼려 향린교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들이 활발하게

나누어지는 소통과 만남과 대화의 마당으로서의 제직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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