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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정책소위 1차 회의록
 
- 일시: 2012.2.12 13:00~14:00
- 장소: 목회실3 (한문덕 목사님 방)
- 참석자: 이상춘, 하현주, 김종완, 이강훈, 서형식, 한문덕, 홍승권, 박석분, 김사라, 나영훈, 강은성 (이상 11명)
 
<결정사항>
- 총무: 김사라 교우(새청)
- 다음 모임
일시: 2012.2.19 오전 9시, 장소: 목회실3
주제: 교회갱신선언서 등 선언서 실천에 대한 검토와 토론, 발제: 강은성
 
<토론 내용>
- 40주년 이후 20년을 크게 보면, 교회갱신선언에서 발표한 민주주의, 민족문화, 사회선교를 꾸준하게 실천해 온 것을 실천해 온 과정으로 볼 수 있음. 60주년 선언은 이후 향린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준비하는 것이 될 것임.
- 40주년이나 50주년에 발표한 선언을 리뷰하면서 잘한 일들, 못한 일들을 살펴 보고, 다양성, 새로운 이슈 등에 대해 점검하는 게 필요함.
- 소위에서는 정책을 중심으로 토론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쟁점들을 중심으로 ‘집중토론’을 배치하면 될 것 같음. 통일운동이나 교육 관련해서는 쟁점이 형성될 수 있을 것임.
- 교육과 관련해서는 종교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게 좋겠음. 공교육이나 사교육 관련해서는 교회 내 교사그룹을 중심으로 정책을 제안할 수는 있으나 교회 내에서 합의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정책소위에서 논의된 내용으로 전교인 수련회에서 토론하는 게 어떨까(전교인수련회는 5월 26일~27일 예정). 향린의 길에 대해 주제로 삼고, 분야에 대한 것을 분과토론으로 하면 좋을 듯. 수련회 준비위와 협의 필요.
- 분야별로 나누는 게 아니라 세대 관점에서 ‘청년이 꿈꾸는 교회’와 같이 아예 청년들이 생각하는 교회의 정책이나 방향에 대해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음. 새청에서 추진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음.
- 각 신도회에 생활실천선언에 들어갈 내용을 구하면 각 세대에서 고민하는 것들이 담길 수 있을 것 같음.
- 생활실천선언의 분야를 몇 개로 나눌지, 전체를 하나로 놓고 그 안에 녹일지 등은 이후에 토론하면서 하는 게 좋겠음.
- 교회의 통일운동과 관련해서는 남북교회의 교류나 자매결연, 북한교회 알기운동 같은 내용을 담는 게 좋겠음.
- 진행하면서 필요하다면 외부 강사를 초빙해서 교인대상 강연을 열거나 우리가 필요한 곳을 방문하는 일도 할 수 있음.
- 60주년사 편찬위에서 (1) 설교와 예배 관련 포럼(외부 전문가 참여) (2) 설교와 사회선교 관련 좌담회(교우들 참여)을 열어서 편찬위에서 제작하려는 ‘예배와 설교’ 관련 책에 도움을 줬으면 함. 이후 토론에서 논의해 보는 게 좋겠음.
- 센서스에서 나온 내용을 한번 검토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