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富流失이라!

1월30일자 Koreatimes 1쪽에  한국의 외국유학 두뇌집단이

미국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42%가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야 말로 한국의 think tank(두뇌집단)

인데 왜 이런 비극적 현상이 버러지고 있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MB의 무능과 소통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비극적 현상이 버러지고 있다. 2007년 10.4남북공동선언을 실천에 옮기었다면

즉 10.4공동선언이 실천되었다면, 제2의 개성공단이 건설되고, 남북철도가 개설되어

신의주를 경유하여 시베리아를 통해서 대륙 간 철도을 개설하고 러시아의 값싼 가스

 유입으로 한국의 동남아의 물류센터 허부로 비약할 수 있는데, 좁디좁은 남한 4대강

 자연파괴 행위로 국비가 22조 낭비되고 4대강 유지비가 년 무려 1600  억원이라고

한다. 시베리아 값싼 가스 들어오면 년간 5억불 수입인데, 속 알지가 밴댕이처럼

좁디좁은 MB는 북한에 1억불 수입이 아까워서 결단을 못 내리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당과 통합민주당은 아무도 10.4공동선을 실천에 옮기면, 우리의 우수한 IT인력

수십만이 북한에 진출하고 북한의 값싸고 우수한 노동자를 이런 거대한 사업에 투입하면,

동남아세서 일본을 제치고 경제대국이 될 수 있지 않았나? 이런 원대한 계획이 노무현

선생의 철학이었다.

대학생인 손자들 가끔 맞나 면, 졸업 후 취업남과 징병제라고 한다. 입대하면, 이유 없이

 기합과, 인권유린, 가혹 행위등으로 자살이 속출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자존심이

강하고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데 이런 치욕적인 폭언,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한다고 한다.

가혹행위는 일제시대 부터 일본군에서 구타하면서 억울하면 장교가 되리고 구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일본N은 해방된 후부터 이런 구타행위가 없어 젔다고 한다. 경 미군군사고

문단에 있을 때

민군장교가 한국군인의 가혹행위를 보고 비난 하 길 래 그 장교는

병사가 여러 번 잘못하면, 병사에게 운동장 몇 바꾸 돌게하고, 그후에는 비누 없이 면도다.

그러고도 잘못하면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심하면 불명예 제대시킨다고 한다.

불명예재대면 사회활동에 큰 지장을 준다고 한다. 졸병도 영내에서 서적을 마음대로

즉 자본론이나 공산당 선언(communist manifesto)같은 서적도 아무런 제재나 처벌

 받지 않고 읽을 수 있다.  민주주의 다양성이 오늘날 소련붕괴의 큰 원인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졸업 후 고용창출과 지옥 같은 징병제를 1975년 4월30일

월남이 패망한 후 미국은 징병제를 지원병제로 바꾸고 그들 졸병들의 생활까지

보장하고 있다. 군대생활이 일종의 전문직으로 위용을 갖추고 있다. 현대전은

병력의 다과에 의하지 않고 첨단 무기로 무장한 군인이 승패를 결정한다. 지원 병제는

 440여명의 똥 별들의 치열한 반대에 봉착하기 때문에 박근혜당은 말할 것 없이

 탐욕스러운 통합민주당도 이에 주저할 것이다.

이런 성스러운 공약은 통합진보당이 선고공약으로 내세우면, 20.30.40세대가

몰여와 몰표를 던질 것이다. 그래서 2/3로 압승하자고 이 촌론 여러 번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2/3이면 호전파인 米제와 똥 별들의 상전인 米帝의 쿠테타 사주가

있어도 똥별들도 가족들 생각하여 지원병제에 찬성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군병력은 10만 내지 많아야 20만으로 줄이고 그 여력을 산업전선으로 돌여야 한다.

 이런 안을 진보적 교수들은 이론 정연하게 작성할 수 있으리라!

 

 國富流失이라!

1월30일자 Koreatimes 1쪽에  한국의 외국유학 두뇌집단이

미국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42%가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야 말로 한국의 think tank(두뇌집단)

인데 왜 이런 비극적 현상이 버러지고 있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MB의 무능과 소통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비극적 현상이 버러지고 있다. 2007년 10.4남북공동선언을 실천에 옮기었다면

즉 10.4공동선언이 실천되었다면, 제2의 개성공단이 건설되고, 남북철도가 개설되어

신의주를 경유하여 시베리아를 통해서 대륙 간 철도을 개설하고 러시아의 값싼 가스

 유입으로 한국의 동남아의 물류센터 허부로 비약할 수 있는데, 좁디좁은 남한 4대강

 자연파괴 행위로 국비가 22조 낭비되고 4대강 유지비가 년 무려 1600  억원이라고

한다. 시베리아 값싼 가스 들어오면 년간 5억불 수입인데, 속 알지가 밴댕이처럼

좁디좁은 MB는 북한에 1억불 수입이 아까워서 결단을 못 내리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당과 통합민주당은 아무도 10.4공동선을 실천에 옮기면, 우리의 우수한 IT인력

수십만이 북한에 진출하고 북한의 값싸고 우수한 노동자를 이런 거대한 사업에 투입하면,

동남아세서 일본을 제치고 경제대국이 될 수 있지 않았나? 이런 원대한 계획이 노무현

선생의 철학이었다.

대학생인 손자들 가끔 맞나 면, 졸업 후 취업남과 징병제라고 한다. 입대하면, 이유 없이

 기합과, 인권유린, 가혹 행위등으로 자살이 속출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자존심이

강하고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데 이런 치욕적인 폭언,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한다고 한다.

가혹행위는 일제시대 부터 일본군에서 구타하면서 억울하면 장교가 되리고 구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일본N은 해방된 후부터 이런 구타행위가 없어 젔다고 한다. 경 미군군사고

문단에 있을 때

민군장교가 한국군인의 가혹행위를 보고 비난 하 길 래 그 장교는

병사가 여러 번 잘못하면, 병사에게 운동장 몇 바꾸 돌게하고, 그후에는 비누 없이 면도다.

그러고도 잘못하면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심하면 불명예 제대시킨다고 한다.

불명예재대면 사회활동에 큰 지장을 준다고 한다. 졸병도 영내에서 서적을 마음대로

즉 자본론이나 공산당 선언(communist manifesto)같은 서적도 아무런 제재나 처벌

 받지 않고 읽을 수 있다.  민주주의 다양성이 오늘날 소련붕괴의 큰 원인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졸업 후 고용창출과 지옥 같은 징병제를 1975년 4월30일

월남이 패망한 후 미국은 징병제를 지원병제로 바꾸고 그들 졸병들의 생활까지

보장하고 있다. 군대생활이 일종의 전문직으로 위용을 갖추고 있다. 현대전은

병력의 다과에 의하지 않고 첨단 무기로 무장한 군인이 승패를 결정한다. 지원 병제는

 440여명의 똥 별들의 치열한 반대에 봉착하기 때문에 박근혜당은 말할 것 없이

 탐욕스러운 통합민주당도 이에 주저할 것이다.

이런 성스러운 공약은 통합진보당이 선고공약으로 내세우면, 20.30.40세대가

몰여와 몰표를 던질 것이다. 그래서 2/3로 압승하자고 이 촌론 여러 번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2/3이면 호전파인 米제와 똥 별들의 상전인 米帝의 쿠테타 사주가

있어도 똥별들도 가족들 생각하여 지원병제에 찬성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군병력은 10만 내지 많아야 20만으로 줄이고 그 여력을 산업전선으로 돌여야 한다.

 이런 안을 진보적 교수들은 이론 정연하게 작성할 수 있으리라!

 

 

 

 

2월1일 오후 4시 서초동 서울중앙법원 서관 502호실에서

좋은 어버이 들불 김진호 운영위원장의 종로경찰서 서장 폭행사건에 관련되어 구속 공판이 있으니 많은 인사 참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