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새해 맞이 향린 윷놀이 잔치를 마쳤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이번 윷놀이 잔치를 정의할 말은 '노익장'이었는데요.
추운 날씨였음에도 젊은이들 못지 않은 승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불태우며
어르신들이 최종 결승전까지 올라가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잔치에 또 사람들로 부터 대단한 호응을 받았던 것은 '매콤한 어묵탕'!
추운 날씨를 단박에 녹여주는 훈훈한 먹을거리였습니다.
아~이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침이 고이는 군요.

그럼 간단히 현장 스케치한 사진 올라갑니다. 매콤한 어묵탕 사진이 없는게 매우 아쉽습니다.!

IMG_3178s.jpg

IMG_3170s.jpg

IMG_1630s.jpg

IMG_1631s.jpg

IMG_1632s.jpg

IMG_1633s.jpg

IMG_1635s.jpg

IMG_1636s.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