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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571
어제 주일 예배와 용산 다큐 영화 관람후 저희 집에서 사회부 신년 모임을 갖었습니다
2011년 송년모임에서 선뜻 하겠다고 했는데 너무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올해의 사회부
활동이 기대 됩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준비도 부족했고 15인분 준비 했는데 20분도 넘게 오셔서
대접이 소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6시 모임이 시작되어 상견례와 자기소개의 시간이 있었고
2011년 활동들을 돌아보고 2012년을 계획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부장님께서 댓글로 달아 주실 것입니다



2011년 송년모임에서 선뜻 하겠다고 했는데 너무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올해의 사회부
활동이 기대 됩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준비도 부족했고 15인분 준비 했는데 20분도 넘게 오셔서
대접이 소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6시 모임이 시작되어 상견례와 자기소개의 시간이 있었고
2011년 활동들을 돌아보고 2012년을 계획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부장님께서 댓글로 달아 주실 것입니다



2012.01.09 16:17:21 (*.37.250.9)
마침, 어제 사회부 신년모임 후기를 남기려다가 메콩강님의 사진 설명이 있어 댓글로 올립니다.
총 21분이 참여하셨습니다 (존칭생략)
강은성, 김정태, 임보라, 이두우, 조혜령, 정영훈, 설두복, 김재원, 신재연, 박상범, 정선영, 기동서, 강인권, 이상재, 유호명, 박종권, 전윤안 , 김균열, 김석채, 박석분, 홍승권 (사회부 핵심역할을 하시는 미투고님은 어머님이 병상에 계셔서 부득이 불참 )
식사와 친교 시간이 먼저 있었습니다. 샐러드와 토마토 스파게티, 와인을 곁들인 과일과 마른안주를 준비해 주신 메콩강님 사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렸습니다. 소개의 말씀도 있었구요.
첫번째 시간은 2011년의 향린교회 사회선교를 되돌아 보는 슬라이드를 15분여간 감상하고, 서로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향린 사회선교의 방향과 정치참여 어디까지가 적당한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사회부의 활동과 60주년위원회의 '사회선교센터' 논의에서 녹아져 내릴듯 합니다. 온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교우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9시 좀 넘겨서 부지런히 집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모든 교우여러분들께 무사히 신년모임 마친것을 감사드리고, 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총 21분이 참여하셨습니다 (존칭생략)
강은성, 김정태, 임보라, 이두우, 조혜령, 정영훈, 설두복, 김재원, 신재연, 박상범, 정선영, 기동서, 강인권, 이상재, 유호명, 박종권, 전윤안 , 김균열, 김석채, 박석분, 홍승권 (사회부 핵심역할을 하시는 미투고님은 어머님이 병상에 계셔서 부득이 불참 )
식사와 친교 시간이 먼저 있었습니다. 샐러드와 토마토 스파게티, 와인을 곁들인 과일과 마른안주를 준비해 주신 메콩강님 사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렸습니다. 소개의 말씀도 있었구요.
첫번째 시간은 2011년의 향린교회 사회선교를 되돌아 보는 슬라이드를 15분여간 감상하고, 서로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향린 사회선교의 방향과 정치참여 어디까지가 적당한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사회부의 활동과 60주년위원회의 '사회선교센터' 논의에서 녹아져 내릴듯 합니다. 온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교우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9시 좀 넘겨서 부지런히 집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모든 교우여러분들께 무사히 신년모임 마친것을 감사드리고, 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13~5.19 



어머니 병간호때문에 참석치 못해 죄송하구요...전부 고생많으셨습니다
아 그리고 사회부 낯선인물이라 잘못기재하신것 같은데 김근안님이 아니라 전윤안 아닌가요..
메콩강형님 좋은자리와식사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