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각종 행사 및 안내, 소식 등은 해당 게시판을 이용해 주십시요.
적절한 게시판이 없을 경우에만 이곳을 이용해 주십시요.
칼 맑스주의 사회주의 국가에서 강대국 압력 통하지 안는다.
이번 역사적 중미 정상회담의 가장 중요한 현안 중 하나인 북한에 대하여
오바마는 후진타오 주석에 북한에 강력한 압력을 넝으리고 공개적으로 촉구한다.
북중관계도 한미관계와 같다고 즉 대등관계가 아니고 종속관계로 보고 하는 수작
에 지나지 안는다.
이런 압력은 약 10년 전 여러포럼에서도 중국이 북한에 년 10억달 이상 현찰과과
수십억 달라의 무상원조를 하고 있는데, 아나 들수있겠는가고 사뭇 자신있게 말한다.
맑스주의 사회주의는 구라파 사회주의와 달르며,요즘 남미에 擡頭되고 있는
강대국이나 약소국가를 막론하고 주권 존중 대등관계에 있기 때문에 압력은
불가능하다.
흔이들 얼간망동이 논객들은 한미관계를 거론하며, 압력이 만병통치로
착각하고 있다. 한미관계는 평등이 아니라 주종관계가 아니던가?
미국대통령 눈에 거슬리거나 미제 이익에 위기감을 느끼면 하루아침에 그정권을
가리치울 수 있기때문이다. 하믈며 현역 똥별들 무려2천3백여명이 여름철 구대기
끌듯이 우굴거리며 정치를 감시하고 있는 한국의 정치판에서 말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한미관계는 대등관계가 아니라 종속관계 즉 주종관계이기 때문에
음밀한 미대통령 지시에 순종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비극이 지난 대한민국 독립된 후 국만정부와 참여정부 10년을 뺀 50년동안의
우리의 굴욕적 한미 종속관계가 아니던가?
그래도 지난 10년간 DJ와 노무현 양대통령이 미대통령 눈에 사회주의자로 몰리
지 않으면서 대미 평등관계를 유지하면서 햇빛정책 수호와 피알에 분투한데 우리민중은
고맙게 생각하여야 하며, 해볓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북한에 압력이 불가능함은 지난 1968년 11월 경 미국 첩보함 플레불로호 북한에서 첩보활동 중
나포되었을 때,미제는 동해 압바다에 미항공모함으로 북한 공격설로 김일성을 위협하면서,
모스코바에서 주소 미국대사가 소련외무성에 압력을 넣어 플레블로함 석방시키달라고
호소하였으니 무위로 끝나자 할수없이 북한 요구조건 수락 즉 간첩활동 시인하고 배상금
10만불지급하고 플레불로 첩보함선을 북한에 영구히 압류되어 오늘날에 이르게된겄이다.
북한에 영구히 억류되는 미국역사상 초유의 수모를 당하지 않았던가? 피납 중 항전하다가
애꿎인 병사 사체 한구를 인수받는 미역사상 초유의 수모사건이었다(어쩌면 북미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북미외교관계가 정상회되면) 플레호를 한반도 평화협정기념으로 미국에 반환할지 모른다는
기사가 실현될지 모른다.
그후 76년 판문점에서 미군장교와 병사가 북한 인민군과 옥신각신하다가 그 북한 병사가 미군장교와 병사
한사람을 도끼로 타살하여 긴장이 고조되어도 북한 김일성 주석의 유감한마디로 없던일로 치부되지 않았던가?
북한정권은 태생이 자주독립이기 때문에 자기를 독립시킨 소련과 중과고 종속이 아니라,
대등관게인데 압력이 통할리 있겠는가? 그런 주권국가인 북조선보고 2008년 7월11일 새벽
4시경 출입금지 지역인 금강산 군사요충지에 침입하였다가 보초의 정지명령을 어기고 도주하다가
피살된 박완자씨(남편은 전직 경찰간부)
피살되었 때 마침 외유하다가 귀국한 MB는 북한으로서는 도저이 받아들일 수 없는 가해자 인민군을
피의자로,
박여인 피살징소에서 남북합동조사단 조사라는 속이 뻔이 보이는 북한에 무조건 항복강요와
북한 군사요충지 탐지 의심가는 무리한 조건제시에 북한으로서는 무조건 항복이며 이를 일축하자,
마침 잘되었다고 금강산관광을 중단시키지 않았던가?
설상가상으로 작년3월26일 우리측 해군의 실수로 침몰된 천안함에 북한이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운운이
유엔 안보리에서 조차 거부당하는 수모를 당하고 MB도당은 상전인 오바마에 이를 관철 강요로 6자회담 재개가 불투명해 오늘날의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고 있어도 MB도당의 아집과 독선으로 남북평화를 위기로 몰고가고 있지않은가?
문제는 오바마가 帝國主義 野慾을 버리고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인 2005년 9.19 6자합의를 이행하여야 한다. 한반도 평화파괴자인 MB의 북한보고 진정성 운운에 동조하지 말고 클린텅,카타대통령의 건의사항을
충실이 실천에 옮기는 방법만이 내년 11월 미 대통령선거에 유리하게 작용하리라는것이 많은 민중의 견해라고 본다. 그래야 노별평화상 가불 수여에 보답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
MB는 이불속에서 큰 소리치고 있지만 상전인 오바마의 결정인 즉 선 6자회담 재개에 순종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본다. 지금 까지 MB가 큰 소리친겄은 상전 米帝에 헌납한 역적질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에 타협 불가 기세등등하지만 모두가 상정인 오바마를 믿기때문이다. 상정인 오바마의 결정에 좋든 나뿌던 살아남기위해 상전인
오바마에 따르지 않을 수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고 앞으로 상납할 한미FTA재협상을 취소할 수 없다. MB가
미국으로 망명하든 말든 마지막 살아남기위한 유일한 방법이 미제에 순응하는 길밖에 없지 않은가?
1월20일 Koreatimes p5에 백아관 발표에서 중국은 미국에 원화 절상에서 미국에 많이 양보하여야 한다는것이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국가들의 희망이라고 강조하였지만, 오늘 한겨레 신문에(1월20일 22쪽) 유엔에서
미국정부보고 오바마의 재선을 위해서 휴지조각에 지나니 안는 달라 마구 찍지 말라고 유엔에서 마자
경고하고 있으니 힐리러 클런턴 국무장관의 말과 전혀 상반된다. 클린턴 장관은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국가에서 중국 원화 절상을 요구한다는 말과 전혀 대르기 때문이다.
유엔(국제연합)이 1945년 4월 싼프란시스코에서 탄생한 65년 후 처음 유엔에서 미국에 대해
미국민만 살기위해 딸라 마구 찍지말라고 경고한다. 지난 65년간 유엔을 지배하면서 나뿐짖을 저질로도
유엔이 감싸주던 역사를 감안하면 파격적인 일이며 이제는 米帝일방통행 강요가 통하지
안는다는겄이 여실이 증명된겄이다. 유엔의 경고에는 딸라 평가절하 되면 미국은 수출이 늘어 천문학적인
부체에서 벗어날지 모르지만, 다른 국가들에는 무역과 금융시장에는 충격을 줄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한다. 한마도로 말하면 미국국민만 살기위한 무역과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윌험성을 높일 함정이 있다고 미국의 인플레이 위험성이 있는 화폐평창에 반대한다. 여기에는 미국의 오래동안 우방국이던 구라파 여러국가도 미국의 금의 뒤받침없는 딸라 팽창 반대에 가세하고있다.
특히 주목할것은 유엔이 신흥국 중국과 여러 신흥국가들이 달라 일방주의에서 벗어나자는 주장에 동조하고있다는겄이다. 미국화페 평창이 지속된다면 머지 않아 전세계 경제가 이중 침쳬에 빠진다고 경고한다.
이런 이유로 중궁의 원화절상은 오바마가 왈가불 할겄이 아니라 후지타오 주석에 일임하는겄이 상책이라고 한다.
내일 1월21일 오후2시 서울중앙 지방법원 502호실에서 토일지사 한상렬북사 판결이 있으니 많은 인사
참가요망합니다.
[열린평화포럼]입니다.
2011년 새해가 밝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현실은 어둡습니다.
우리의 현실을 잘 알듯 매서운 한파가 우리의 한반도를 뒤덮고있습니다.
어두운 현실을 극복하고자 2011년 1월 첯 세미나를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2011년 1월27일(목) 오후6시
장소: 시청 앞 성공회 지하 소예배실
강사: 김영수박사님(서강대학교)
주제: 2011년도 북한 변화 및 남북관계 전망

5.13~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