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들에게 평화를 물여주자!

지난 11월24일 연평도에 53년 정전후 57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군의

영평도 포격으로 인명피해가 4명에 이르며, 많은 재산피해가 일어났다.

그런데 누구하나 평화를 부르짖은 사람 찾아볼래야 찾을 수 없고, MB와

그졸대기들 북한 응징을 짖어대고 있을뿐이다.

웃긴다고 MB도당은 연일 수만명의 용병에게 제대군복을 입히고 총동원하여

 광화문과 시청광장에서 태극기와 미국성조기를 들고 연일 북한을 깨부시자고

짖어대고 있다.

이번 용병은 과거와 달리 늙으니들뿐만 아니리 젊으니들에게도 제대군복을

입히고 북한 응진을 부르짖고 있다. 아마 생각컨데 그 비용이 수백억대에

이르리라 추측이 가능하다. 그리고 평일에도 수만은 용병들이 국회와 서울시청에서

때도 없이 박지원의원과 강가갑의원등을 누집 어린아이 아름부르듯이 불으며 욕설을

퍼붓고 있다.

그런데 이번 연평도 북한 공격을 부한에서 한국군이 먼저 북한를 포격하여 자기들이

이에 응수한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남한이 먼저 북한을 공격한겄이

아닌가 의문이 간다. 왜야하면 지난 3월26일 밤 천안함 침몰을 북한 잠수함 어뢰가 아닌데도

남한에서 북한 잠수함 어뢰라고 허위발표하였기 때문에 이? 우화에 나노는 늙대와 양치기

소년이 연상되어 연평도 포격역시 남한이 먼저 북한을 공격한겄이 아닌가 의문이 제기된다.

징병기피자 안상수 검사는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군에 입대한다고 큰소리치고,

거리에 북한응징 깃발을 보고 1975년 4월30일 미군이 철수한 후 월맹군이 사이곤에

육박하자 정부 최고책임자와 군수뇌부가 마이크로 "싸이곤 시민들이어 안심하시라

월남군은 끝까지 사이곤을 사수할테니 동요하지말고 생업에 종사하라고, 방송이 끝나자

마자 비행장으로 주랑당 처서 비행기에 탑승하느라고 비행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은 장명이

 연상된다.

그당시 원남군 무기는 미군의 최신식 무기를 이양받아 무기면에서 월맹군보다 월등이

압섰다고 한다. 그런데 왜 패퇴하였는가? 월남정부 부패가 극도에 달했다고 한다.

마치 오늘날 우리나라 부패공화국의 부패상에 유사하였다. 전쟁은 최신식 첨단무기와

이를 조정하는 병사의 정신무장으로 결정된다. 우리나라 처럼 대통령에서 말단공무원에

이르기 까지 부패로 얼룩저서 왈 부패공화국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신무장이 개판이 아닌가? 역사적으로 보면 부패가 국가를 망친다고 하지 않았던가?

로마가 그렇고 근대에 와서 중국 장개석정부와 월남이, 1979년 이란의 팔레비왕 역시 부패로

멸망하지 않았던가?

우리나라 처럼 부패된대로 부패된 나라에서 누가 누구를 위해서 총칼을 든단 말인가? 한줌도

 않되는 지배,착취 계급을 위해 생명을 바친단 말인가? 언어도단이다.

부패공화국에서 전쟁은 지배계급, 착취계급을 위한 전쟁인데 우리 민중이 왜 이런 썩아빠진

놈팽이들을 위해 개죽엄을 당해야 하는가?

6.25전쟁이 발발하자 이승만도당은 6월27일 서울방송으로  연일 승리라니, 개성과 황해도

탈환이라고 큰 소리치면서 이승만 도당은 6월28일 새벽 이승만 도당은 자가용차에 매트리스

매달고 한강을 도강하지 마자 한강을 폭파시키어 많은 자들이 뒤 딸다 한강폭파로 수장되기

까지 하였다. 철없이 일당비 5.6만원 받고 용병으로 출동하는 자들아 정신 좀 차려라!

 6.25전쟁은 원시전쟁이며 아이들 손곱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 전쟁은 승패가 없다 즉

이기고 지는겄이 문제가 아니다.

한반도가 재더미로 변하고, 전기와 수도가 끊기고 물이 없다. 그야말로 석기시대로 변모하고

더욱이 방사능 오렴때문에 살아갈 수 없는데 이긴들 무슨 보람이 있단 말인가?

米帝는 복합군수산업이 살판났다고 전세계를 미제의 손아귀에 널여고 별야별 짖을 다할겄이

아닌가?

일찍히 미국 평화애호주의자며 유명한 세계적 평론가인 실리그 해리슨 선생은

2003년 5월9일경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를 목전에 두고 만일 전쟁이 나면 미국본토가

아니라 바로 한국땅에서 일어난다. 그런데 전시작전권이 미국 야전사령과이 갖이고

있으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충고하고, 노무현대통령은 만일 불행이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한국대통령도 모르게 우리의 병사가 죽을지도 모르니 무슨이 있어도

전시작전권을 한국이 환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노무현대통이 미측에 이를 요구하였다고 한다.

그결과 2005년 경 2012년 4월17일 한국이 미국으로 부터 전시작전권을 회수하기로

합의하였으나, 米帝의 꼭두각시인  MB가 이를 2015년 4월17일로 연기한겄이다.

이런 파렴치한 짖거리를 보고 외국에서는 MB도당보고 간도 쓸개도 없다고 빈정대어 우리한국민을

 멸시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MB도당은 말로는 북한 응징 떠버리고 있지만 만일 불행이도 전쟁이 발발하면 자기가족들 먼저

MB도당 상전국인 미국으로 도피시키고 이승만 처럼 처음에는 한강다리 끊고 수원, 대전에서 입시정부,

 부산으로 도피한 생각이 떠오른다.

이런 이유로 무슨일이 있어도 한반도에서 전쟁을 반대한다. 문제는 한반도에 평화가 깨지면 동남아가 위험하고 더 나아가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되기 쉬우니 한반도 평화를 사수하여야 한다.

지난 민주정부 10년동안 남북이 화해, 협력, 번영에 공존하여왔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가? 정치가 잘못되었

기때문이다.즉 우리가 사기당해 MB와 같은  米帝의 괴뢰 MB를 잘못뽑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6.2지자체선거에서 MB도당을 탄핵시킬 절호의 기회인데, 즉 다 이긴 싸움인 서울, 경기도, 울산에서 우리 반 MB진영 즉 야권4+4가 승리하였다면 으쟁이 뜨쟁이 집단인 한나라당이 와해되고 MB를 탄핵으로

청와대에서 내몰고 MB역적질을 한국법정에서 처단할 좋은 기회였었는데 라고 여러 교수들의 일치된 견해다.

누가 이런 절호의 기회를 앗아갔단 말인가? 다른자가 아니리 바로 진보를 가장한 MB로 부터 30억을 받아챙긴

만고의 역도 노회찬, 조승수도당이 아닌가? 그런데 웃긴다고 이런 역적들을 비호하는 이른바 진보연대 도당등이다.

이치들 진보를 가장한 위선자들이 연일 노회찬도당을 앞세워 반 MB투쟁을 부르짖어 우리 선량한 민중의 판단력을 헉갈리게 하고있다. 우리 평화애호 반MB진영은 이에 속지66말고 내년 4월27일 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 후보 당선에 최선을 다하고 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이들 반동부자들 즉 노회찬, 조승수, 진중권,손호철, 성공희대조교수도당의 준동을 철저히 봉쇄하여 만일 이들역적들의 반동 즉 우리의사와 달리 단일 후보를 내세우면 철저히 응징하여 이들 역적들을 사회에서 매장시키자!

12월6일 통일지사 한상령목사 재판이 오후 2시 서울중앙 법원 502호실에서 심리가 계속되니 우라 많은 민중의

참가를 당부한다.



한반도 평화통일 포럼이 12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1층에서

개최되며, 콘스탄틴 부느코프 러시아 대사초청특강이며 주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역할이니 많은 인사참가 요망합니다.

 이 포럼에서 러시아 대표에게 러시아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지금 한반도 남녘 땅에는 마치 전쟁광만이 살고 있는 듯 야단법석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엄청 더 많은 사람들은 전쟁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안 된다고 소리 죽여 말하고 있습니다.

12월 19일 평화소모임은 이를 주제로 모임을 1:30분 향우실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제목은

전쟁없는 평화세상을 위해: 연평도 무력충동 어떻게 볼 것인가? 이고 발표는 강정구 평화통일연구소 소장이 맡습니다.

 

본래 향우실은 이미 의료선교회와 교우부에서 에약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워낙 급박한 주제이기에 장소를 양보해 주셧습니다.

두 부서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세상에 목숨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었습니다. 마태16장 26절

예수를 믿는다면서 전쟁몰이 하자는 족속들이 푸른 집과 멀리 흰집 에서부터 십자가만 높은 예배당까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어디서나 평화의 목소리를 높여 나가 미친 전쟁광 놈들의 목소리가 잦아지게 만듭시다.

 

강정구

 

 

요한 갈퉁 교수의 남북군사대치국면과 북미관계 전망 초청 강연회 안내 첨부파일보기 관련편지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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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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