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없는 포럼 왜 하는가?

지난 9월 7일 오후1시30분~5시30분 까지 경남대학교 극동문제 연구소에서 주최,극동문제

연구소 주최로 포럼이 있고 "주제는

동북아 질서에 대한 북한의 시각과 정책"이며 개최 경비가 책값등 소홀치 않앗으리라!

교수들은 거의 40대이며 앞으로 이분들 노력여하에 따라서는 상당한 발전이 있는 전도 유망한 젊은

교수진이었다.

제1포럼이 끝난 후 참가자들에게도 질의가 허용되어, 본인 발언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북한에 대해 너무 모른다. 기껏해야 탈북자들의 증언인데, 이들은 자기 주가 올리려고 푸불려서

말하고, 우리 자유주의 국가와 달리 기자들이 마음대로 취재할 수 없다. 한반도 핵문제로 정쟁광

부시행정부의

강압정책에 항의차, 2006년 10월 9일 북한의 핵실험이 있자, 얼간이 YS는 북한 핵실험은 한국과

 일본 공격용이라고

말한바 있다. 그러나 북한의 핵실험은 우리를 공격이 목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체제보장 즉

살아남기위한 몸부림인데 교수님들 견해는?

불행이도 지난 3월26일 밤 9시경 한미 군사훈련중 천안함 사건은 어디까지나 육지에 5마일 이내

 접근이 금지되었는데

1마일 근처로 접근하였다가 암초에 걸여 침몰한겄을 교활한 MB는 바로 그다음날 청와대로 YS와

전두환을 초청하여

그들로 하여금 북한 잠수함 어뢰라고 나팔 불게 한고, 연이어 똥별우굴거리는 재향군인회 똥별과

연달아 뉴라이트등 어용단체

들로 하여금 북한 잠수함 어뢰로 몰고가고 중국과 러시아를 배제시키고 민 관 합동조사를 5월20일

북한 잠수함 어뢰라고(몇일전 전 주한 미대사 그레그선생은 천안함 침몰은 MB의

조작극이라고 실난이 피반하고 러시아가 진상을 발표치 않는것은 MB에 치명적

타격을 주기 때문이라고 말씀한 바 있다).발표하고 5월24일 MB의 북한 잠수함 어뢰라고 발표한겄은

어디 까지나 6월2일 지자체 선거용인데, 오바마 정부는 처음에는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다가 돌변하여

북한 책임으로 몰고 동해상에서 한미 전쟁놀이를 하고 오바미는 유엔에서

천안함 침몰을 개탄하였으니 유엔 이사장 발표에는 북한 제제가 포함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오바마는 세계적 웃음거리를 자초하면서 북한 소행이라고 규탄하면서 북한 제제에 혈안이

 되고 있는데, 언론 보도에

의하면 한미 FTA재협상에서 광우병 우려가 잇는 30개월 이상되는 소가 미국에 5백만 마리 소와 광우병

우려가 있는 내장등을

우리가 무제한 수입하게되고, 미국산 자동차 관세를 낮추면 미제 자동차 수입이 홍수를 이루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이란에 대한 제제가 유엔 제제를 뛰어넘는 제제를 강요한다고 하는데,

교수님들 견해는? 이런 질의에 답변을 피한다.

그리고 민주당 주최 포럼에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MB보고 소통부재라고 떠들어, 그래봐도

대안세력이라고 자처하는 민주당마저 이런 질의응답 허용치않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한겨레 신문 문정현 신부님의 피비린내 나는 민주화 투쟁 기고문 옆에 광고도 아니고 동정난에

참여연데 주최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포럼이 민주당과 시민 경제연구소 후원으로  9월8일 오후2시~4시 포럼

주제는 요즘 사회에서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중산층 몰락

어떻게 살릴겄인가?" 같은 시간대에 시청 앞 플라자 호텔에서 주제는 독일통일과 한반도 문제 포럼이 있었지만

참여연대와 민주당 공동주최에 희망을 걸고 참가하여 보니 MB와 50보, 100보 차이다. 도서관 대강당이 상당이 큰데

많은 사람이 참가하였다.

이 촌로의 질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작년 8월18일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이며 스승이신 김대중 전 대통령 선거로 많은 민중이 슬픔에

잠기고 있는데, 바로 8월19일 민주노총 소낙구가 조문사인지 특정인 정계복귀인지 알쏭달쏭한 글로 DJ대통령을 폄화한다.

DJ가 비정규적 대향양산하고 노동자 탄압이 극에 달해 비정규직 892명이 거리로 내몰았다고 성토한다. YS시대에는 데모로

구속된자가 3벡여명인데 DJ는 데모군중 구속이 무려 5백여명에 달한다고 DJ를 매도한다. IMF위기는 박정희 시대부터

정경유착과 권언유착, 재벌들 문어발식 식 팽창에, 재벌들에 상호보장으로 무제한 융자등으로, 우리나라 달라보유고가 3백억불

이하로 추락하면 위기신호이며, 게다가 클린턴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달라 국고 보유고가 39억불로 추락하여 IMF국가부도위기에

추락하엿다고 하는데 당상에 있는 교수들의 견해는?

중산층 몰락 방지는 정치 즉 선거에 있다고한다. 지난 6.2지자체 선거에서 야권4+4후보가 다 이긴 싸움인 서울, 경기도 울산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페배한 윈인은 무엇이며, 이런 패배요인을 여론화할 의향은? 2012년 4월총선과 그해 대통령선거에서 이런 비극을 막기위해서다.

오제세의원에게 약 3일전 한겨레 신문에 조국교수의 논문이 실였는데 그 내용은 MB도당의 헌법개정 위험성 3가지에 그래도 대안세력인 

민주당이 감투싸움에 만 혈안이 될겄이 아니라, 이를 이슈화 하는겄이 당 대표 당선에 필요하다고 보는데? 견해는 ?

몽양여운형선생, 노무현 재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평화재향군인회,DJ평화센터,열린평화포럼,남북물류센터,한겨레

P.S 9월 15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최로 정동 환경재단 레이철카슨홀에서 4월혁명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개최

`전후 민주주의 재조명`이 아침 10시30분 부터 저녁6시 까지 잇으니 많은인사 참가 요망함, 개회사는 이상장이신 함세웅신부님

다행이도 점심식사 제공되더라도 늦게 와서 점심먹고 36계 주량당 하는 염체족속들 국제적 체면 지켜주기 바란다.

 

 

 

아직도 더위가 계속되지만  그 강도는 좀 약해 진 것 같습니다. 9월 26일 평화소모임은 좀 서늘해질 날씨에 새로운 기분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열리게 됩니다. 많은 참석과 관심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일시: 9월26일 일요일 늦은 1시 30분  장소: 향린교회 향우실 발표: 강 정 구 제목: 천안함 사건화 이후 전쟁위기와 평화통일 전망     장소는 교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강정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