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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월1일 오전 10시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민주당,민노당, 진보신당,국민참여당과
6.15 공동선 남측위원회 주최이고, 사회자는 유명한 진보적 논객인 백학순 민족문제 화해 협의회
정책위원장, 발제자는 김근식교수와
이태호 참여연대 협동처장등 당대 혁혁한 개혁적 인사들이었다.
12시가 넘어 이 촌로 발언권 얻어 다듬과 같은 두가지 의문나는 질문을 하였다(물론 발제와 토론
범주 캐타고리 안에서)" 지난 민주정부 10년 동안 즉 김대중, 노무현 양대통령은 제외하고, 역대대통령이
약속이나 한듯이 미국대통령 정책과 노선에 무조건 추종하던, 지난 3월26일 밤 9시경 불행이도 한미 군사 훈련 중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발하자, 교활한 MB는 바로 다음날 얼간이 YS와 전두환을 청와대로 초대하자
(MB침목한체) 이치들은 이구동성으로 북한 잠수함 어뢰운운, 바로 다음날 똥별 우굴거리는 재향군인회,
연달아 MB용병기관 뉴라이트, 용병단체들의 이구동성으로 북한 잠수함 어뢰라는 결론을 얻어냈다.
이때만 해도 오바마 행정부는 MB도당 결론에 부정적 견해였었다
금년 5월21일 천안함 침몰사건을 일방적으로 조사한 민관 조사단 발표가 북한 잠수함 어뢰라는 허위발표와
5월24일 MB도당의 일방적 발표는 어디까지나 6.2지자체 선거용인 북한 잠수함 어뢰라는 발표가 있기가
무섭게 오바마는 북한 응징으로 돌변한겄이다. 이미 유엔에서 북한 소행이 아니라는 발표로 오바마의
도덕성에 치명타에도 불구하고 , 왜 오바마는 북한 소행으로 몰고가는데, 오바마이 대가성이 무엇인지
밝혀주고, 또 하는 모두발언에서 사회자 백학순 정책위원장이
이런 미증유의 난국을 타개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에 답은 정치를 바로 잡아야 한다. 즉 선거다.
지난 6.2지자체선거 다 이긴 싸움인 서울,경기, 울산에서 패배한 원인이 무엇인가? 앞으로 이런 불행한 원인이 재발
하지 않도록 대책은 무엇인가? 그런데 당상에서 토론자들 토론이 끝나기 무섭게 희대의 만고의 역적 노회찬이 꽁문이가
빠저라고 달아난다. 좌중에 있던 얼간만동이는 그 자 즉 노회찬이에게 정중이 인사하고 있으니 한심한 작태다.
만일 이치 노회찬이기 있었디면 대중 앞에서 망신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여러분 87년과 92년 대선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백기완과 박찬종이 노태우와 얼간이 YS로 부터 팔짜고칠 거금 받지
않고 들러리 출마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역사가 달라지지 않겠는가? 여러 식자들이 이런 만고의 역도들을 묵인하여
왔기 때문에 지닌 6.2지자체선거에서 만고의 역적 노회찬, 울산 진보신당 조승소 같은 역적패거리가 살아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겄이 아닌가?
여러분들은 여론 주도층이니 다시는 이런 똥물에 튀겨죽일 만고의 역도의 대두 봉쇄에 선봉장 역할을 하여야 한다.
그런데 웃기는 짖거리는 장안에서 진보적 논객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사들 무엇이 두려워서 침목일변도이며,
사회자 송학순위원장의 간단한 인사말로 서둘어 회의선언이다. 질의에 답도 없이 말이다..여러 양심적인 개혁 교수와
논객들이어 살아있는 양심, 행동하는 양심이 절실이 요구된다.
그러면 이제 언론보도에 나온것을 여기서 논하고저 한다.
악명높은 한미FTA재협상이다. 그래도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에 대하 위생 주권은 사수하고 2007년 대선이 끝난
그해 12월30일 경 청와대에서 MB당선자에 한미FTA를 설명하면서 미국산 소뼈,내장 수입 함정을 설명하고
한미FTA에는 미국산 자동차 수입에 부레이크를 걸고 미쇠고기는 30개월미만 수입으로 제한되었다.
미국에는 30개월이상 소가 5백만에 달하고 광우병이 우굴거리는 내장과 소뼈 무제한 수입이 허용되는 한미 FTA
재 협상이
곧 재개되고 설상가상으로 이란제제에 동참하면 그대가가 엄청난다. 즉 년간 백억불이 넘는 수출에 타격을 받고
그동안 이란에 수출한 대금도 동결될 판이라고 한다.
여런 분 포럼의 목적이 무엇이란 말인가? 몽매한 민중, 특히 MB도당 용병들을 개몽시키어 우리 평화통일진영으로
이끌어 이나라를 민주주의로 회복시키고 종내는 남북평화통일 성취이며, 우리 후손에게 평화를 물여주는겄이 아닌가?
이런 현안 문제를 우리 같은 일개 촌로가 백번 소리치는 것보다, 여러분과 같은 저명한 진보적 교수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편이 보다 효과적이고 대중에 먹혀들어가고 잇는겄이 현실이 아닌가? 그 날 참가한 단상에 게신 인사들의
반성을 촉구한다. 그리고 참가인원이 초라하다.
4당 당원만 일부 동원시켜도 초만원인데, 다음부터는 당원동원 반드시 필요하다. 포럼에 대성황을 갖어 오려면 참가인원이 많아야
보다 효과적 성과를 걷을 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또하나 있다. 8월27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성균관 대학 6백년 기념회관에서 거창한 포럼이며 주제는 국치
백년사와 동남아 평화이며 주최측은 한국 강제 통합 백년공동위원회 한국실행위원회 주최이며 일본측 진보인사들과 한국측
역시 진보적 인사들이 참가한 열띤 포럼 후 우리에게도 발언이 주어저 이촌로 발언권 얻어 발언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 백년전 한일 강제 통합에 대해 일본 민주당 정부 탄생 후 간 니오토 일본내각총리대신은 한국정부와 국민에게 정식사과하자
일본 반동 수구세력은 언제까지 한국에 사과만 하느야고 항의소동에 대해 일본이 여러차례 사과한것은 사탕발림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사과에는 후속타 즉 물질배상이 뒤따라야 한다. 즉 35년간 조선반도 강점하에 조선사람 강제 징용, 지원병, 징병, 학병, 위안부들에 대해 물질적 배상이 뒤 딸아라야 한다. 그리고 朝日수교인데 일제는 만주 간도에서 30년대 작두로 무수한 조선인 목을 치는 학살이
사실로 밝혀젔는데, 북조선이 일본인 십여명 납치로 조일 조약이 지연되고 있다. 하루속히 북조선과 일조수교가 체결되어야 한다.
또 하나는 한반도 평화 없이 동남아 평화 잇을 수 없다.과거 민자등 정부는 일 미 한 군사조약에 매달었지만 이제는 그런 군사동맹에서 벗어나 동남아 평화를 위해서 중국.일, 북조선, 한국과 우호관계 유지가 필수적인데 당상에 게신 인사들 여론 주도층인데 견해는
그런데 당상에 잇던 한일 인사들 그래도 개혁적 논객들인데 오전과 우후 제 1세션이 끝나도 나의 제의에 일언반구도 없다.하 답답헤 오기오 회장은 왜 이에 대해 한마도 말도 없느야고 말한다. 이래노니 이런 포럼 끝까지 남아있을 필요가 있겠는가?
모양여운형선생, 노무현재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열린평화포럼,평화재향군인회,남북공동선언 남측위원회,DJ평화센터,한겨레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