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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공지글은 운영자에 의해 해당 게시판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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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186
오늘 한여름 무더위에 거리 기도회에 참여하느라 모든 교우들이 고생하셨습니다.
기도회를 준비하고 진행에 참여해 주신 여신도 청년신도, 기도를 하고 사회를 보고
시를 낭송하면서 순서를 담당해 주신 여러분들께서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더위를 이겨내면서 거리에서 외치고 기도한 것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지금도 이곳저곳에서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몸부림을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 이포보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미안함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향린 교우들이 찾아가서 여주 이포보의 참혹한 공사현장을 눈으로 보고,
농성자들에게 힘을 모아 주기 위해 찾아 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교회 일정이 많고 시간을 정하기가 쉽지 않아 생각으로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토요일(28일)에 형편이 되는 교우들과 함께 이포보 방문을 하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광고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소식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마침 청년남신도회가 수련회 기간중이라 걱정스러웠는데, 함께 하겠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여주 이포보를 방문하고 싶고, 시간이 허락하는 교우들께서는
이곳 게시판을 통하거나 직접 의사표현을 해 주시면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것은 없으나, 참가자들이 정해지면 차량을 준비하여
토요일 오전에 교회에서 만나 함께 차를 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포보 가는 도중에 시간이 허락하면 팔당에 들러 송촌리 자전기 도로 공사현장,
개신교 금식기도처와 두물머리 천주교 미사처, 그리고 유기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농민들의 이야기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가 인원이 파악되는대로 구체적인 사항은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하실분들은 지금 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부 김정태(T. 011-687-1215)


기도회를 준비하고 진행에 참여해 주신 여신도 청년신도, 기도를 하고 사회를 보고
시를 낭송하면서 순서를 담당해 주신 여러분들께서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더위를 이겨내면서 거리에서 외치고 기도한 것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지금도 이곳저곳에서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몸부림을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주 이포보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미안함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향린 교우들이 찾아가서 여주 이포보의 참혹한 공사현장을 눈으로 보고,
농성자들에게 힘을 모아 주기 위해 찾아 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교회 일정이 많고 시간을 정하기가 쉽지 않아 생각으로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토요일(28일)에 형편이 되는 교우들과 함께 이포보 방문을 하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광고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소식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마침 청년남신도회가 수련회 기간중이라 걱정스러웠는데, 함께 하겠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여주 이포보를 방문하고 싶고, 시간이 허락하는 교우들께서는
이곳 게시판을 통하거나 직접 의사표현을 해 주시면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것은 없으나, 참가자들이 정해지면 차량을 준비하여
토요일 오전에 교회에서 만나 함께 차를 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포보 가는 도중에 시간이 허락하면 팔당에 들러 송촌리 자전기 도로 공사현장,
개신교 금식기도처와 두물머리 천주교 미사처, 그리고 유기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농민들의 이야기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가 인원이 파악되는대로 구체적인 사항은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하실분들은 지금 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부 김정태(T. 011-687-1215)


2010.08.25 12:58:48 (*.10.61.110)
우선 가신다는 분들의 의사 표명을 듣고 형편에 맞는 일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출발하면 위의 글 같이 알찬 일정을 만들수 있을것 같고요.
오늘 내일 인원 보아 가면서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방문하고 있고 함께 할 수 있겠습니다.
농성을 풀려고 한다는 소식이 잠시 들렸었는데, 언제까지 지속 될지는 수 없을것 같습니다.
오전에 출발하면 위의 글 같이 알찬 일정을 만들수 있을것 같고요.
오늘 내일 인원 보아 가면서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방문하고 있고 함께 할 수 있겠습니다.
농성을 풀려고 한다는 소식이 잠시 들렸었는데, 언제까지 지속 될지는 수 없을것 같습니다.
2010.08.25 14:43:52 (*.81.150.160)
저는 지난주 복경호우님께서 태워 주셔서 편하게 다녀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하루빨리 4대강 문제가 국회에서 논의되고 이 문제로 더 이상 국민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포보에 올라가 농성중이신 분들의 건강이 심히 염려 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하루빨리 4대강 문제가 국회에서 논의되고 이 문제로 더 이상 국민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포보에 올라가 농성중이신 분들의 건강이 심히 염려 됩니다
2010.08.31 13:42:38 (*.136.148.37)
예정대로 지난 28일 토요일 오후에 사회부와 수련회 마치면서 함께한 청남신도들과
향린 교우 20여명 가까이 이포보 농성현장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농성현장 근무자로 부터 설명도 듣고, 방명록도 적고, 망원경으로 보위에서 농성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구호도 외치고, 농성자와 전화통화도 하고, 전경옥 선생과
함게 힘내라 맑은물 노래도 부르고, 후원금도 전달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농성일정도 알수 없는 차에 미루면 안될것 같아 가자고 했는데 향린의 여러 교우들이
함께 해 주셨고, 농성자들과 대화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금 있으면 농성자들이 내려 온다고 합니다.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 농성장을 꾸렸다고 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4대강 반대집회는
열릴 것이니 함께 했으면 합니다.
봄에 명동에서 서명 받을때 사용했던 현수막은(아래사진)그곳에 걸어 두고 왔습니다.
사진을 찍어 왔는데, 실수도 지운것 같아, 아래 사진은 청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http://www.hyanglin.org/bbs/files/attach/images/389/489/194/4411-1.jpg
http://www.hyanglin.org/bbs/files/attach/images/389/489/194/4419-1.jpg
향린 교우 20여명 가까이 이포보 농성현장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농성현장 근무자로 부터 설명도 듣고, 방명록도 적고, 망원경으로 보위에서 농성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구호도 외치고, 농성자와 전화통화도 하고, 전경옥 선생과
함게 힘내라 맑은물 노래도 부르고, 후원금도 전달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농성일정도 알수 없는 차에 미루면 안될것 같아 가자고 했는데 향린의 여러 교우들이
함께 해 주셨고, 농성자들과 대화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금 있으면 농성자들이 내려 온다고 합니다.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 농성장을 꾸렸다고 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4대강 반대집회는
열릴 것이니 함께 했으면 합니다.
봄에 명동에서 서명 받을때 사용했던 현수막은(아래사진)그곳에 걸어 두고 왔습니다.
사진을 찍어 왔는데, 실수도 지운것 같아, 아래 사진은 청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http://www.hyanglin.org/bbs/files/attach/images/389/489/194/4411-1.jpg
http://www.hyanglin.org/bbs/files/attach/images/389/489/194/4419-1.jpg










이번에 방송하면서 "'비밀추진팀'이라는 용어를 '태스크포스팀'으로 변경했으며 당초 등장했던 것으로 알려진 '영포회'라는 단어 역시 삭제했다." 라고 연합에서 말했다고 합니다.
운하가 만들어지고, 반대농성 현장에 함께 가실분이 더 많앗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