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늘날에야  이런 생각이 나게 된 것인가?
 물론 나는  믿고 행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곳에서(순복음교회)  열심히 헌금하고 봉사를 하였었다.
 
"여러분  아파트를 갖기를 원하십니까?
  원하는 아파트를 그림을 그려 방문에 붙여 놓고
  방에 들어 갈 때에  그림에 손을 대고 .. 주실줄 믿씁니다...
  방에서 나갈 때에 그림에 손을 대고 ..주실줄 믿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아파트를 주십니다.
 그런데 나는 삭을세를 살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그것이  대동강물을 평양시민에게 팔아 먹는 봉이 김선달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다.
  지금은  아.. 봉이 김선달 같은 방법이었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