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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한미군사 훈련이란 말인가?
명분은 거창하구나! 북한 남침에 대비한 군사훈련이라고
씨부렁대고 잇으니 소가 웃을 일이로구나! 북한은 이미 오래전에
남침 능력을 잃은지 오렌데, 진짜 목적은 5029발동과 미제의 전략적
유연성 군사기지인 평택에서 동남아 분쟁지역에 米帝침략군의 투입이다.
어디서 미군의 출동인가? 바로 평택 미 군사기지다.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
는 한 한반도 평화는 요원할 뿐이다. 米帝의 경제체제는 전쟁이 없으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미제가 바라는 것은 세계 제1차,2찬 대전이 잇어야
경제부흥이 가능한데 여러 강대국이 핵무기를 갖고 잇기 때문에 제3차 세계
대전은 불가능하다.미국의
경제체제는 주기적으로 국지전이라도 잇어야 미 복합군사 산업이 살아난다고 한다.
그래서 오바마는 분쟁지역이나 내란이 잇는 국가는 문론 반군에도 무기를
팔아먹는 즉 분쟁을 조장하고 잇는것이 미제의 본질이다.
일찍이 레닌은 米帝가 망해야 지구상에 전쟁이 없어진다고 말한바 잇다. 우리가 여기서
미제와 미국을 혼돈하여서는 아니된다. 약 7년 전 장춘단 역 근처 포럼에서 화란의
학자는 포럼에서 米帝는 망해도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잊지말기 바란다
미국이 살아남기위해서는 미국의 지배계급이 그렇게도 오래동한 배척하여 온 사회주의
체제로 가야 미국 약 3억이상의 시민이 살아갈 수 잇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 민중이 살아갈 수
잇다고 학자들의 말이 상기된다.
요즘 오바마의 인기 급락은 버락 오바마의 표리부동과 우유부단에
잇다고 말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노벨평화상 수여는 전쟁광 부시와
달리 오바마에게 전세계 평화를 달성하라는 지상명령으로 가불형식으로
부여한것인데, 오바마는 얼간이 YS처럼 철학부재로 오늘날 전세계가 평화에
역행하고 잇다.
그 단적인 예가 작년 8월2일 클린턴 전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된 미 두 여성
기자 석방치 평양에 갓을 때 통 크게 94년 클린턴 전 대통령이 카터 전 대통령에게
부여한 전권 특명대사 자격을 부여하엿다면 94년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던 위기를
카터가 해결하듯이 클린턴이 김정일위원장 회담시 해결하여 오늘날 처럼 한반도
핵위기는 없엇을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클린터 전대통령이 나는 아무권한이 없고
다만 북한에 억류된 미 두기자 석방차 평양에 왓다고 말하지 않앗던가?
이런 짖거리를 보고 잇노라면 클린턴의 그릇 크기와 졸장부 오바마의 허세를 알수잇다.
94년 클린턴은 북미 형상에 반대 일변도인 얼간이 YS를 묵살하고 북미합의를 도출하지
않앗던가? 이에 반해 옹졸하고 공명심에 날뛰고 잇는 속이 밴댕이 속앓지 같이 좁디좁은
오바마는 소영웅심에 날뛰어 북한 핵문제를 자기자신이 해결하려다가 이지경으로 마든것이다.
클린터 전 대통령은 동맹국가인 한국대통령 즉 얼간이 YS는 아예 제처놓고 한반도 평화를
택하엿던것이다. 오바마는 평화보다 동맹 즉 철학부재인 MB와 우호관계에 비중을 두엇기 때문에 북한이 작년 4월25일 경 제2차 핵실험이 성공 하게되고 6지회담이 암초에 부딧친것이 아닌가? 표리부동한 오바마를 평화애호 주의자 클린턴 전대통령 정책으로 환원하기 위해서는
곧 닥처올 6.2지자체 선거에서 우리 평화애호측에서 야권단일 후보로 전국 80%을 석권하면
米帝의 꼭두각시인 MB를 식물인간으로 만들면 몽유병에 걸린 오바마를 클린턴 전 대통령 정책으로 환원하여 조미 평화협정을 성공시키고 4대강 망국적 사업을 중단시키고 세종시 원안대로
이행될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야권단일 후보 협상에 암적 존재인 진보를 가장하나 속내는 MB의 용병인 족속들의 동향을 예의주시하여아 한다. 요듬 야5당+4의 생활정치 협상이 순조롭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에 만 눈독을 드리는 족속들이 막판 즉 6.2선거 직젼에
여러 구실을 대여 야권 단일후보에서 서울이나 경기후보 또는 광역단체장 여러곳 요구가 거부되면 우리는 최선을 다햇지만 우리의 요구가 거절되어 부득기 우리 후보를 내세운다는 궤변을 떨면서 승산도 없으면서 노다지 바라고 전국에 후보 내세우는 족솟들 즉 진보를 가장한 진보신당 노회찬, 심상정, 울산 조의원, 김규항 족소들의 MB대박 음모에 철퇴를 내려 정계에서 추방하여야 한다. 87년과 92년 대선때 노동자 대표를 가장한 노태우, 얼간이 YS로 부터 거금을 받은
백가놈의 재판을 철저히 분쇄하고 진보신당은 배제시키고 민노당 강기갑 대표의 기초단체장
세곳과 이희정 의원의 광역단체장 16곳에서 울산 단체장 한곳을 당선시키도록 최선을다하자!
야권 단일 후보 선정은 민노당, 민주당, 국미신당, 창조당 합4당 +4 간에 협상에 우리민중은
적극협혁하자!
몽양 여운형, 시민주권,노무현재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평화재향군인회,열린평화포럼,
DJ평화센터,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