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신앙이력과 출세과정

이만희의 출세의 역사
이만희는 자신을 보혜사 성령이라고 자칭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가 처음부터 그렇게 자칭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그의 직분의 변화를 보면 초고속 승진을 한 대단히 유능한 사람이다.
이제 그의 신앙 약력에서 찾아본 이만희 출세의 과정들을 살펴보자.


이만희가 사이비 교주들에게 임명받은 직분들
유재열의 장막성전에서는 역군집사
구인회 밑에서는 12지파장중 하나
목영득 = 실로(하나님) 노릇함. 이때 이만희는 12사도중 6번째 사도였음
백만봉씨 밑에서 제자명 요셉으로 12제자중 하나였다는 사실


자칭하는 이만희의 직분의 변천사
홍종효와 독립해 나와서는 서로가 두 증인이라고 자칭함.
그 후에 이만희는 자신을
모세라고 했다가
사도요한 격이라고 했다가
지금은 보혜사 성령이라고 함


그가 승계했다는 장막성전에서는 역군집사로 지냈다.
그래서 유재열씨 말로는 이만희를 모른다고 한다.
수천의 교인들과 수백명의 집사들 가운데 하나였으니 알 리가 없겠지요.


그러다가 유재열에게서 갈라져 나간
구인회 밑에서는 한 순간에 12지파의 한 지파장이 된다.
아마 갈라져 나간 사람이 많지를 않고 열심히 봉사한 결과이리라..
지파장으로 임명을 받았을 때에 얼마나 감격했겠는가...
그런데 그후 다시 목영득에게로 가서 6번째 사도가 된다.
그후 백만봉에게로 가서 12제자중 11번째 제자가 된다.


이만희는 믿고 섬기던 주님이 참 많았다.
박태선, 유재열, 구인회, 목영득. 백만봉....
그들을 주님으로 신봉하고 열심이었으니 사도니 지파장이니
하는 직분을 받았겠지.
그리고 그들의 말을 절대로 믿고 이만희의 주님이 예언한
재림날을 믿고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부도가 나자
또 다른 주님을 따라가고...ㅎㅎㅎㅎ
어떻게 성령을 받았다는 보혜사가 그러는지 님들은 이해가 갑니까?


신천지인들이 이만희가 유재열이 밑에서만 있었다고 하면 속는 것도
이해가 되지만, 어떻게 여러 교주님들을 모신 인간을
님들의 보혜사로 신봉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더구나 성령의 인도로 전도관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 성령이 여러 사이비들에게로 인도한 것일까?
아니면 미혹의 영에 사로잡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듯이
자기들의 교주가 잘못된 것이 드러나면 내가 진짜라고 하는 다른 사이비
교주를 따라 갈라져 나가 섬기는 것을 반복하는 것처럼 그렇게 반복한 것일까요?
여러분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지 않으렵니까?


이 모든 과정을 성령이 인도하신 것이라면 무엇 때문일까?
성경 짜집기 하는 것을 배우라고 인도하셨을까?
그런데 왜 또 고소는 했을까?


그러다가 나중에는 이사람 저사람도 다 거짓이고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나도 한 번 해보자고 나서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간이 작아서 두 증인이라고 했다.
그래도 사람들이 믿고 따르자 이제는 모세,
그러다가 사도요한격인 목자라고 하였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아멘하고 믿고 따르자 이제는 교만이 하늘을
찔러서 보혜사 성령이라고 자칭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박태선이와 비슷한 것 같군요.
교만해지고 미혹에 영에 강하게 사로잡히고 나니
자기가 천부라고 했던 것 아닙니까?


그가 1980년에 성령체를 받았다고 했는데 왜 나중에서야 보혜사 성령이라고
주장하는지 의문이 들지 않습니까? 이만희 왈 그것이 모략이야라고
하려나?


중소기업의 사원이 유능하고 열심이어서 고속승진하고 전무를 하다가
그 회사의 아이템과 기술을 가지고 나가서 독립해서 회사를 차려 사장님이 되었는데
자신이 다니던 회사보다 더 큰 회사가 된 경우와 비슷하다고나 할까?


신천지에서 보는 성경에는 보혜사 성령도 이렇게 출세하고
승진한다고 예언되어 있나보죠.


오순절에 오신 성령님도 그렇게 승진하고 진급하셔서
마지막에 보혜사 성령님이 되셨나요?
예수님이 바리새인이었다가, 서기관이 되고, 서기관이었다가 레위인이 되고
레위인에서 제사장이 되고, 제사장이었다가 대제사장이 되었고
대제사장이었다가 메시야가 되셨나요?


두 증인이었다가 모세가 되었다가 요한이 되었다가 보혜사 성령이 되고....


아니지요. 그런데 모든 성경을 자신에게 초점을 맞춘 것처럼 이야기하는
이만희의 고속 출세에 대하여서는 성경이 침묵하고 있나요??
왜 근거구절을 말해주지 못하죠?


내가 보는 성경에는 예수님도 성령을 받으시고 바로 메시야로서
사역을 시작하셨고, 오순절에 오신 성령님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셨습니다.


신천지의 이만희는 57년도에 성령체를 받았다고 했는데
어째서 여러 사이비들을 전전하며 속았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그리고 속은 것이 화가 나서 고소를 하고..
성령의 인도로 그곳에 갔다면 고소를 하지 말아야지.
성령님은 우리를 고소하라고 하시지 않아요
용서해 주라고 하시지.. 그것이 진짜 성령님이시거든요.
신천지님들은 이런 말을 들어도 전혀 느끼는 바가 없나요?? 안타깝습니다.


예수님이나 성령님은 어떤 사기꾼이나 사이비 밑에 가서 공부한 적도
없으시고 더구나 서기관이나 제사장에게 가서 성경을 배운 적도 없으시지요.
사이비 밑에 가서 신앙생활을 하며 성경을 짜집기하는 법을
배우신 적도 없으십니다.
그런데 신천지의 이만희 보혜사 성령이라는 자는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이곳 저곳 다니면서 열심히 배우고 각색하여 자칭 보혜사 되었지요..


피임명자에게서 임명권자가 되신 이만희 총회장님
7영과 12사도와 24장로의 자리에 앉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만희가 하나님 아버지가 하시는 그런 일을 하고 있네요..


마 20:23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그런데 이만희가 자리를 정해 주고 앉았다면 그가 아버지 하나님의
역할을 하고 있고 그는 보좌에 앉은 하나님이네요...
우와!!~ 이제 그러고 보니 하나님이 되셨군요..


지파장 임명장 같은 곳에 총회장 이만희라고 했나요,
아님 보혜사 성령 이희재라고 했나요?


보혜사 성령님이 어찌 총회장일까?
안상홍 하나님의 증인회에서는 총회장이 따로 있는데..
안상홍이야 벌써 죽었지만, 재림을 기다리고 있고
그 아내 장길자가 교주쯤 되고 총회장이 따로 있지요.
성령님이 총회장자리까지 차지했어야 격이 맞지 않지요.


총회장은 목사 가운데 한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나 예수님은 총회장자리를 탐내지 않지요........
보혜사 성령이 총회장도 한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나보죠..
만년 총회장- 좋으시겠습니다.
많은 목사들이 총회장을 하고 싶어하는데 그것도 1년짜리를 ...
그런데 만년 총회장님이시니 많은 목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겠군요.

그리고 12사도 가운데 가롯 유다만 배신하고 다 순교를 했는데
이만희가 임명한 12사도나 24장로들 가운데 배신자가
왜 여럿 있나요?
그것도 성경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인가요??
아님, 저들이 눈이 밝아져서 이만희가 전혀 보혜사가
아닌 것을 깨달아서 나간 것인 겁니까???


그리고 가롯유다처럼 이만희를 돈 받고 판 사람은 아직 나오지 않았네요
기성교회 총회장에게 와서 돈 받고 이만희를 고자질한 사람조차 없네요.
이만희처럼 자기들의 교주를 걸어서 사법부에 고소한 사람들 없지 않나요?
혹 교주님을 닮아서 있나요?
이만희가 죽고나야 속은 것을 알고 고소를 하든 말든
할터이니 안심이 되겠군요
이만희의 정확한 신분이 뭡니까? 보혜사 성령이란 것은 아는데
어찌 보면 예수님인 것과 같은 뉘앙스도 풍겨서 헷갈리네요
기성교회나 사법부에 이만희를 고소하거나 팔아 먹은 사람이 없다면
아직 십자가 사건 이전이겠군요.
그런데 뭐 계시록 몇장까지 이루어졌다고 하니......

 


신천지에 속한 님들,, 부디 이 글을 읽고 눈을 밝히셔서
진리를 바로 분별하시고 섬기시던 교회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가시면 다들 따뜻하게 영접하실 것입니다.
이만희의 신앙이력서를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고
그가 누구에게 배웠는가를 알면 그를 알 수가 있고.
그의 행위(고소)를 봐도 그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쓰려고 하던 글은 미카엘님이 이미 말씀하신 적이 있군요.


“유재열,백만봉,구인회가 했던 놀음을
이만희 자신은 "왜 못할까" 마음에 품음
결국 자신의 선배 유재열과 백만봉 구인회처럼 사이비 교주의 굵고 짧은 길 가기로 선택함
(자신이 자신의 스승들과 따르던 교주들에게 그렇게 당한 것을 그렇게 살다 죽기로 각오한듯....)“


그래요 한 두 번 속다 보니 다 사기꾼들인 것을 알게 된 것이지요.
그동안 열심히 감탄하며 배운 성경 짜깁기 하는 것을 가지고
자기도 한번 거기시로 나서볼까 하고 열심히 연구편집하여 처음에는 두 증인이라고
주장하다가 결국에는 보혜사 성령의 자리까지 겁 없이 올라갔군요..
이만희 밑에 벌써 그런 사람들이 나왔고 앞으로도 여럿이 나올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강사나 지파장급님들 어서 속히 독립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만희가 죽기 전에 지파들을 데리고 독립하셔야지, 그가 죽고 나면
10명도 넘는 보혜사 성령이 나올터인데
먼저 나와서 기반을 잡는 것도 지혜일 것 같은데.........

 


저의 글에 대한 의문이 드는 분들은 아래의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글을 참고하여 썼습니다.

 

 

아래의 글은 미카엘님의 글입니다.
신천지님들 이 글이 거짓말이라고 봅니까?
거짓말이라면 고소를 좋아하는 이만희가
벌써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열 번이라고 하고 남았겠지요.
미카엘을 고소를 하지 않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장막성전 부류와 이만희의 신천지 실상역사
-6.25 한국전쟁후
이만희씨, 천부교 박태선씨 밑으로 들어감(자칭 성령에 이끌렸다며)
(천부교 박태선씨는 예수님을 사기꾼이라 주장하며 예수님을 향해 온갖 욕을

해대던 한국땅 자의성경해석의 원조격 천부교임)
- 1966년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에서 몇사람이 모여 기도회를 시작함.

성령의 계시를 따라 과천면 소재 청계산에 입산, 초막을 짓고
성령으로부터 백일간의 가르침을 받음.
- 성령의 지시를 따라 일곱사람 전원이 동맥을 끊고 하나님과 더불어 언약,

제사장도 나중에 동맥을 자름
- 스스로 하나님의 사자임을 천명, 하산하여 언약서를 단상에 두고


설교하기 시작
- 삽시간에 신도가 경향 각처에서 수천명이 모여들게 됨.
- 이들 가운데 한 사람은 제사장(영명:모세)이 되고 한사람은 지도자

(영명:임마누엘, 본명:유인구[유재열의 친부])의 위치에 섰고 나머지 6명은

임마누엘로부터 영명을 받아서 천사의 보직을 받아 종이라 칭함.
- 1967년 제사장 6명이 하나가 되어 임마누엘의 허물을 들추어 내고 떠남.
- 한달 후 일곱사람(천사)은 다시 성전으로 돌아와 상호 교권을 장악하기 위해 분쟁을

야기, 임마누엘 쫓겨남.
- 친자 삼손(유재열)이 주축이 되어 제사장을 포함하여 일곱사람이 제단을 지키게 됨.
-1968년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한 구인회(한때 이만희씨의 스승이 됨) 장막성전 유입
- 이들은 3년반의 시한부 말세가 끝나는 1969년 9월 30일을 종말로 믿음.
- 1년, 2년이 지나도 아무런 일이 벌어지지 않고 제사장, 천사들이 서로 물욕과 사욕 을 '

탐함으로 실권을 장악한 삼손(유재열)이 하나씩 잘라 내기 시작함.
이만희와 추종자들은 3년반의 시한부 말세가 끝나는 1969년 9월 30일을 종말로 믿음.
1970년 4월 백만봉 이탈(여자 문제로 유재열과 다툼)
1970년 구인회 자칭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장막성전의 유재열이하 6명은 가짜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하며 장막성전 이탈
유재열 장막성전의 1969년 9월 30일을 종말론이 불발되자 1971년 9월 7일

[유재열,김창도]를 이만희가 사기죄로 고소(40여개 항목)
장막성전 부류 첫 종말 날짜 불발이후 장막성전 내 물욕과 권력다툼 지속됨
1975년9월 교주 유재열은 사기사건으로 구속 당시 동아일보1975년9월6일자(이만희 고소)

서울지검 영등포 지청 김성남 검사는 6일에 대한기독교 장막성전(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2리)이라는 종교단체를 만들어 신도들의 재산을 사취하고 폭행 공갈등을 해온 교주 유재열(26) 부교주김창도(41)집사임종대(46)비서박용만(26)씨등 4명을 사기.공갈.무고.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혐의로 구속했다.
1978년도 백만봉 출현... 과천 문원리 윗산 초막 짓고 생활함.
당시 이만희 백만봉의 11번째 사도로 재직
백만봉은 1980년8월 3월13일 하늘에 모두 들림 받는다고 속여 문원리 뒷산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기다렸지만 무산 되었음.


이후 이만희 교주의 출현
▶ 백만봉의 약속이 무산되자 이만희는 몇 명을 데리고 인덕원
(예전 이만희 거처) 집에서 모여 예배드림(1980년 3월 4일).
이때 참석자 (이만희 홍종효, 김종택, 이만춘(이만희 친동생)


2. 한 사기를 수차례 당했던 일련의 일들에 대하여 부당함을 공포한 이만희와 홍종효는 자신들이 소외당하고 왕따 당하는데 억울해하고 분해하던 중 그리하여 언제나 이만희 좋아하는 고발과 모함으로 장막성전을 어찌해 보려 하였으나 유재열씨를 향한 무고죄로 인해 석달 반의 옥고를 치르고 3년반의 선교유예기간이 지나기 까지 선고유예기간이 무서워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음. 그러나 가만히 있지 않을 이만희는,선고 유예기간 마흔 두달이 지나자마자 갑자기 장막성전의 모든 일들을 성경의 실상인것처럼 하여 그 모든 사건들을 이만희 자신을 위주로한 실상으로 꿰어 맞추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성경을 응하게 하는 섭리라는 점으로 들고 성경으로 꿰어 맞추며 유재열과 장막성전에서 놀만큼 놀았던 이만희이듯, 수십년 배운 풍월과 것들을 짜집기하여 보탤건 보태고 뺄건 빼고하여, 성경이 실상이라며 자신이 사기당하였던 일들을 조금 더 교묘히 발전시켜 자칭 이만희의 실상이란 것을 자칭 증거하기 시작함.


유재열,백만봉,구인회가 했던 놀음을
이만희 자신은 "왜 못할까" 마음에 품음
결국 자신의 선배 유재열과 백만봉 구인회처럼 사이비 교주의 굵고 짧은 길 가기로 선택함

' (자신이 자신의 스승들과 따르던 교주들에게 그렇게 당한 것을 그렇게 살다 죽기로 각오한듯....)
신광일. 이만희=두 증인 신종환.이만희가 두증인이 되었다가
그 후에는 결국 이만희.홍종효가 두증인라 하였다가


[자신의 교리와 말들을 필요할 때 전광석화처럼 바꾸며 감추는 이만희
어눌한 말투와 둔한 모습과 다르게 이런 일들엔 재빠른 이만희의 실상]


이제는 홍종효와 이만희조차 서로를 잡아 먹지 못하는 사이가 되었음
그리고 이만희가 1984년 지하실에서 예전 장막성전 처음 사람들이 그랬던것처럼 몇 사람이 모여 조직을 시작한 이후 신천지 증거장막단체를 시작함


홍종효의 조직보다 다만 커져 홍종효씨보다 훨씬 거만해진 이만희의 신천지는 오늘도 성경을 가감하며 이만희 자신의 장막성전 교주 선배들에게 배우고 닦은 유용한 것들만 짜집기하며 약점이 될만한 것들은 과감히 버리며, 필요할 때마다 자신의 교리와 말들마져 교묘히 바꾸어 가며 자신의 부끄럽고 거짓된 일들은 감추고 아직 신천지를 이끌고 있다

쓴 웃음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소위 장막성전의 역사이며 정말 유치하기 그지없는 신천지와 이만희 자신이 사기를 여러 번 당해 억울한 일들을 용서하고 잊지 못하고 자신을 사기쳤던 선배들 처럼 똑같은 장막성전식 신천지를 이제 이끌어 이제는 어느 정도 세력이 형성되자 거만하고 배불러하는 이만희를 보면 인생이 그저 잠시 지나지는 한 줌 안개란 비유의 말을 꼭 해 주고 싶다.

이것이 지금 소위 대한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자처하는

무료신학원 이만희(희재)씨의 실상이며 실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