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중이 원하는 것은 당대 통합이 아니다.

현단계에서 우리 평화애호 민중이 원하는것은 바로(DJ도 언급한 바와 같이)

당대당 통합이 아니라 내년 4월 닥처올 제반 보궐선거와 내후년

지자체선거에서 민주연합이다. 현 국내정세 비추어 야 2당 중

어느당 즉 민노당이나 민주당이 단독으로 보궐, 내후년 지자체선거

에서 전국을  석궐할 수 없다고 일찍이 DJ도 지난 27일 민노당 강기갑

대표에게 지적한 바와 같이 지금부터

선거연합 전선 형성하라고 그렇개도 강조하엿는데도 민주당 일부 기회

주의자 놈팽이들이 민주당은 전국정당이며 민노당은 이념정당 운운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현제 빈사상태에 있는 민주당이 전국정당

운운은 터무니 없는 얼간이 ys처럼 과대망상증의 발로가 아닌가?

지난 4년간 열린우리당을 그렇게도 망처놓고도 정신 않차리고 있단 말인가?

정당 처놓고 이념아닌 정당이 어디있단 말인가.민노당도 정의구현 사제단

산부님 지적과 같이 과거 너무 큰 과오 즉 독자노선이 아니라 타도의 대상인

하나라당과 야합이 너무 짖아 한나라당 2중대 즉 어용 또는 영병의심가는

작태로 오늘날 이지경에 이르렀으니, 뼈를 깍는 대오각성이 필요하다고 신부님도

 역설한 바 있다.

그런 결과 민주당 인기 바닥을 해매고, 민주당 인가 하락하면 상대적으로 대안

세력으로 부상하여야 할텐데 민주당 보다 더 인기 바닥을 헤메고 있으니 말이다.

약 3년 전 국회, 의원, 지자체장등 울산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선거공조를 일소에

붙이지 않았던가. 말은 좋다.  울산은 노동자도 많고 더욱이 울산 구청장이

민노당이라고 큰 소리치고 거부한 결과 민주당, 미노당 공멸하지 않았던가.

민노당은 깅기갑 체제로 내년 보궐선거와 내후년 지자체선거, 심지어 4년 후

대선도 깅가갑체제로 대선을 맞이하여 지난 2002년 2007년 대선에 어용,영병

으심가는 잡동산의 어용출마를 봉쇄하여야 한다. 어디까지나 민주당,여러

시민단체와 선거 공조 즉 연합전선 형성으로 나아가면 월계관 쟁취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민주당안에 분파주의와 기회주의자들의 거부반응이다.

또 문제는 민주당 내부에 민노당과 선거 연합전선 구서를 부당스럽게하는족속

들이 문제로구나1 이들은 바로 기회주의자 朴相千의원을 위시하여 최인기의원은

북한의 고오를 부각시켜야 한다고 운운, 보다 구체적으로 북한의 책임을 부가

시켜야야 한다느니 라고 민노당에 질질 끌여가는 인상이 짙다 운운(이시중의원),

호넘출신 의원도 민노당과 연합전선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니 이치들은

대선이나 지자체선거에서 저도 내 감투 즉 국회의원 감투에 변화만 없으면

 만만대다. 김대중 선생이 강조하는것은 민노, 민주 양당 선거공조 즉 연합전선

형성으로 내년 4월 보궐선거에서 압승하고 2년 후 지자채선거에서 전국을 휩쓸 영그 여세를 몰아 선거공조로 4년 후 대선에서 월계관을 찾이하여,민주주의 되찾고

6.15,10.4공동선언을 실천에 옮가라는 DJ닥트린이다.

작년 봄 DJ는 야당단일후보를 강조하고 박상천의원에게 열릴우리당과

통합을 그렇게도 강조하였건 만은 뱐동분자이며 기회주의자 朴相千의원은

DJ의 주장을 거부하고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앛잡이 이인제 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 호남과 충청권 유권자들을 갈기갈기 찢어놓지 않았던가.

이치 반동분자 박상천은 손학규 공동대표와 야합하여 강금실 여사에게

비례대표 준다고 감언이설로 대선 선거위원장으로 실컨 부려먹고 서울에서

출마하라고 강요하여 민주당을 떠나게 만들지 않았던가. 강금실여사의 눈부신

선거운동으로 패색이 짖튼 제주도 총선에서 새서럼울 더 덩선시킨것이 바로

강금실여사가 아니던가. 솔직이 말하면 서울에서 출마한 자는 바로 박상천기회

주의자가 아니던가? 당이 이렇게 총선후보 선출에 기회주의자들의 독주를막지

못한 무능을 노정시키지 않았던가. 경계하자! DJ의 권고와 같이 믽노당과 연합전선

형성에 반기를 드는 족속들은 반드시 정계에서 매장시키자!

김대중 도서관, 평통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겨레 독자

P.S. 이번 정치검사 두목 金慶漢족속들의 무리한 노무현대통령 게이트 조작에

광분하고 있는 꼴악선을 보고 있노라면 2003년 차때가덩 프락치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의 박지원 전 장관의 대북송금 수사와는 별개의 뇌물 자그만치 150억원

수수사건을 억지춘향식으로 구속영장 신청하자, 정치판사놈팽이들 검찰에서 박지원

통일지사의 친인척 은행 좌 구석구석 다 조사하였으나 아니받은 돈 나올 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정치판사 놈팽이들 미국으로 더망가 김용한 씽 피고인 말에만 신빈성 두고 구속하여 1심에서 유죄로 징역 15년 고등법원도 얼간이 만 모였단 말인가.

유죄로 피고인 항쇰도 1심 그대로 유죄선고, 그러나 우리 대법원은 살아있다. 증거불춘분을로 무죄취지로 원심파기하고 공등법원으로 환송하여 오늘날 국회의원이

된 케이스와 유사하다. 노건평씨도 그의 친인척 은행구죄뿐만 아니라 주까지 샅샅이

뒤젔으나 증거가 나오지 않는데도 노무현 게이트 조작에 환장한 金慶漢도당이 알랑꼴랑한 법무장관 감투 내놓지 않으려고 최후발악도 서슴지 않고 있다.

노건평씨 은행계좌와 그의 재산 그런 흔적이 없더라도 이미 노건평씨는 정치검사

놈팽이들의 언론플레이로 무죄가 된다고하여도 이미 노무현게이트로 성공하였다고 자축할것이다. 한번 언론에 나오면 아무리 재판에서 무죄로 판명되어도 이건평씨에게는 치명적 타격이며 암암리에 노무현게이트로 구설수에 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검사 왕치 金慶漢검사의 감투놓지 않으려고 또한 한줌도 않되는 정치검사 놈팽이들의 출세지향주의로 생사람 잡는 천인공노한 죄 머지않은 잘래에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리라 믿는다.

얼간이 YS는 참여정부 시절 내가 DJ의 바자금 수사를 검찰총장 金泰政검찰총장에게 지시하여 대선 후에 조사하라고 지시하여 DJ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공공연하게 짖어댄것을 보고 저런 머저리가 대통령이 되었으나 나라가 망하지 하고 한탄한 바 있다. 야인 김대중에게 누가 그런 엄청난 거금을 주겠는가? 그당시만 해도 DJ대통령 된다는보장이 전혀없는데 말이다.

97년 11월 대선에서 강삼재 여당 사무총장은 김대중은 수백억대의 비자금

운운하면서 이런 부도덕한 자가 대통령이 되는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떠버린 바 있다.강삼재는 천억운운 말은 없엇는데 난데 없이 1천2백억 운운

짖어대고 잇으니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95년 지자체선거와 96년 총선에서 얼간이 YS대통령은 김덕용과 강삼재 양사무총장에게 무려 1196억원을 선거자금으로 주고 강삼재에개는 수고비로

13억이나 주었다고 언론에 대서특필하지 않았던가. 이런 파렴치범이 선진국에서 저잘렀다면 살아남을 수 있갯는가? 역으로 만일 DJ나 노무현 대통려이 저질렀다 하더라고 오늘날 처럼 거리를 활보할 수 잇갰는가 우리민중은

이런 부조리를 깊히 곰곰이 생각하여야 한다. 그리고 요즘 이회창의원의

망언 참으로 가관이구나!  만일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가 아니었다면 이회창씨는 상계도 옥중생활 면할 수 없을 텐데 말이다. 아본 총선에 찌꺼기당과 야합하고 정도를 걷지 않으면 다음선건에서 충청민중의 엄중한 신판을 받으리라! 아차 역시 천주교 신자인데 감투라면 환장하다니 지옥으로나 가라! 아멘

12월 5일 서대문 4.19도서관에서 민교협 주최로 오바마의 외교정책에

대한 포럼이 있으니 장소 변경 알여드립니다.

12월16일 오후 5시 63빌딩에서 김대중선생의 포럼이 있고 연이어 정찬이 있으며 반드시 김대중도서관등에 사전 예약하여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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