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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청년회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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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인원들이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희년 청년회의 경우 지난 5월 수유리 통일의 집에서 진행되었던 때보다 2배나 많이 참석하였고 새 신자들도 대거 참여를 했습니다 청년신도회, 새날청년회 발디딜 틈 없이 빼곡히 참석해 대략 50여명이 모이니 말그대로 인산인해 였지요 정말 3개 청년회가 그냥 하나로 합쳐지는 모습이라고 할까요 각 신도회별로 흩어져서 총회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져서 3개 신도회의 발전과 청년의 미래, 교회의 미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지는 뒷풀이 시간에는 윤영수장로님, 이태환장로님, 김지수 집사님,강은성 선배님, 함용호 선배님, 권혁문 집사님이 통닭으로 부터 시작되는 먹거리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셔서 기쁨이 배가 되었지요 새벽까지 오랜만에 너무도 귀한 분들과 깊은 얘기를 나누어서 좋았고, 예배 이후에 희청 회원 몇몇이서 덕성여대 주변에서 커피 한잔을 끝으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모임을 마치면서 드는 생각 한 가지는 교회청년은 혼자 있을 때 보다 뭉쳐 있을 때 그냥 눈으로 보기에 뭉쳐 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생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임 12월에도 내년에도 많이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