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용호교우님도 거구이신데... / 이계연교우님...강원도 양구2사단 교회에서 세사람(이계연,최경일,방만식)의 인연... 그중에 최경일이
재일 신앙이 뜨거웠었고 활기차며 사람들에게 은혜를 많이 주는 한편, 또 얄밉게 보이기도 하였다는 평... 그런데...최경일은 제대하자마자 바로 홍익대미술학과조교생활로 교수님소리들으며 둘이서 홍대를 걸어가면 두걸음을 못가 인사하고 받고 진짜 잘나가더이다...
그리고 도자기 전시회를 하는데 큰 단지같은 도자기들이 줄줄이 고가로 다 팔려나가더이다... 그림도 귀부인들에게 다 팔려나가더이다.
그런데...
정명석교주에게 빠져...그 후론 무소식. 최경일선배... 덕분에 기독교신자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묵념합니다. 아멘...

그런데... 강물이 흘러흘러 바다에서 만난다고... 세상에서 유일한 진보교회 향린에서 이계연집사님을 만나니... 만날사람은 만나지게 마련이란... 인연설에 숙연해집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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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식교우님...이런 생일축하 난생처음이라고 하네요...ㅜ_ㅜ  이날 축하케익을 두개나 받았어요...^^